- ‘프듀2’ 만세 1조, 오늘(11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 입력 2017. 05.11. 12:58:4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그룹 배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만세’ 1조의 스페셜 무대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가수 한동근은 ‘미치고 싶다’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미치고 싶다’는 듣기만 해도 가슴을 울리는 한동근의 목소리에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진솔하게 담은 가사가 더해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또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그룹 배틀 평가에서 메인보컬로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이며 현장 평가 1등을 차지한 박우담과 함께 세븐틴의 ‘만세’ 무대를 꾸민 김태동, 김연국, 주원탁, 우진영이 이날 무대에 오른다. 귀가 탁 트일 정도로 시원한 무대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기회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마지막으로 신인 가수로 등장한 방송인 김영철의 데뷔 무대도 준비됐다. 그의 데뷔곡 ‘따르릉’은 김영철의 평소 이미지에 걸맞은 유쾌한 곡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는 트리플H가 나서며, 이외에도 혁오, EXP EDITION, 황인선, 바시티, 스누퍼, 천단비, 베리굿, 보너스베이비, SF9, 나비, 라붐,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등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