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기희현, 1년 만에 ‘프듀’ 대구 게릴라 무대 간다…프리허그 진행
입력 2017. 05.11. 17:34:2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대구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는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약 40분 동안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오후 1시부터 대구 중구에 위치한 아회아트홀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프리허그가 진행되는 장소는 멤버 정채연과 기희현이 지난해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무대를 꾸민 곳으로, 두 사람은 약 1년 만에 같은 장소를 찾아 팬들과 만나게 됐다.

다이아는 대구 팬 사인회를 마친 후 바로 대전으로 이동, 오후 6시부터 중구 문화원에서 팬 사인회를 열 계획이다.

다이아는 현재 ‘나랑 사귈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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