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더쇼’ 러블리즈, 데뷔 후 첫 1위에 멤버들 눈물 바다
입력 2017. 05.16. 20:20:0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러블리즈가 첫 1위를 기록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서 러블리즈가 ‘지금 우리’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앵콜 무대에서 멤버들은 눈물을 보이며 벅찬 모습을 보였다. ‘지금, 우리’는 일렉트로닉 댄스장르의 곡. 소녀의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러블리즈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감사하다. 정말 열심히 하겠다. 이중엽 대표님, 울림엔터테인먼트 분들, 저희 예쁘게 꾸며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1위 후보로는 다이아와, 러블리즈, 한동근이 올라 각축전을 벌였다. 블락비 피오, EXID 정화, 모모랜드 연우는 ‘한여름밤의 꿀’ 무대로 MC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는 러블리즈, 다이아, 브로맨스, 라붐, 나비, 프리스틴, 한동근, 베리굿, 스누퍼, 드림캐쳐, 세이예스, 모모랜드, 천단비, 시크엔젤, 영크림, 세븐어클락 등이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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