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부부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입력 2017. 05.22. 13:36:0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의 첫딸이 세상의 빛을 봤다.

22일 백지영은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뮤직웍스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딸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해 예정일 보다 이틀 빠르게 특녀소식을 전하게 됐다. 당분한 백지영은 별다른 일정 없이 산후 조리에만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3년 결혼한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지난해 10월 다시 한 번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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