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얼굴천재 수식어, 좋지만 부끄러워…내 매력 97점”
입력 2017. 05.26. 15:34:1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얼굴 천재’라는 자신의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아스트로의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1(Dream Part. 0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SAC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차은우는 ‘얼굴 천재’라는 수식어에 대해 “그 수식어가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부끄럽다. 감사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다”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서는 ‘얼굴 천재’ 말고 저희 팀 전체가 천재로 불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매력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준수한 편인 것 같다. 제가 1997년생이기 때문에 97점이라고 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스트로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베이비(Baby)’를 비롯해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니가 웃잖아’ ‘너라서’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아스트로는 오는 29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컴백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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