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트와이스·백아연, JYP 음원퀸들의 1위 독식
입력 2017. 05.31. 08:53:4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와 가수 백아연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시그널(SIGNAL)’은 31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엠넷 등 2개 차트 1위를, 백아연의 ‘달콤한 빈말’은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지니, 벅스, 몽키3 등 5개 차트 1위에 올랐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쌍끌이 차트 올킬이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지난 15일 발매한 ‘시그널’로 변함없이 1위를 이어오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백아연 역시 지난 29일 오후 발매한 신곡 ‘달콤한 빈말’로 5월 음원퀸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검정치마의 ‘나랑 아니면’은 올레뮤직에서 1위에 올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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