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지수원, 설인아-심혜진 대화 엿듣고 초조 “친엄마 찾는 것 시간문제”
입력 2018. 09.21. 20:55:3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내일도 맑음’에서 지수원이 설인아와 심혜진의 대화를 엿들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 강하늬(설인아)는 윤진희(심혜진)을 불러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자신이 업둥이이며 친엄마를 찾아야할지, 지금의 엄마에게 사실을 물어야할지 고민이 된다고 말했으며 윤진희에게 “대표님이라면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진희는 “나라면 물어볼 것”이라며 “하늬 씨 엄마도 하니 씨한테 말하고 싶은데 겁나서 말 못하고 있는거 아닐까요”라고 견해를 전했다.

이어 “하늬 씨가 먼저 용기내서 여쭤보는 게 어떠냐”며 “그리고 내가 만약 하늬 씨 친엄마라면 하늬 씨가 찾아주기를 바랄 것 같다”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윤선희(지수원)은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 “친엄마 찾는 것 시간문제 일텐데 어떡하냐”며 초조해 했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