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진주형, “사표낸 건 오로지 내 판단”
입력 2018. 09.25. 20:29:3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내일도 맑음’ 진주형이 사표를 냈다.

25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에서는 이한나(백승희)가 이한결(진주형)을 다그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한결은 회사에 사표를 낸 뒤 이한나와 마주했다.

그는 “사표낸거 내 판단이다”라며 “하늬어패럴는 상관 없는 일이다”라고 누나 이한나에게 해명했다.

한편 윤진희(심혜진) 또한 “왜 사표를 냈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내일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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