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방탄소년단-BTS 같은 줄 모르는 사람 있어” 이선영 “그게 나”
입력 2018. 09.27. 09:47:3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이선영 아나운서가 고백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의 ‘이슈톡’ 코너에서는 ‘요즘 애들VS예전 애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시청자는 ‘BTS가 뭔지 모르는 저는 옛날 아줌마’라고 댓글을 보냈고 이에 김보민 아나운서가 “이런 사람도 있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탄소년단 너무 잘 나간다 근데 BTS도 잘 나가더라”고 말하자 이선영 아나운서는 “그게 나다”고 말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방탄소년단은 아는데 BTS는 뭐냐고 물어본 적 있다”고 털어놨다.

BTS는 방탄소년단의 영어 이름이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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