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하림, 추석 연휴 반납하고 고생하는 차달래' 가족에 깜짝 선물 "감사해요"
입력 2018. 09.27. 12:21:5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하림이 ‘차달래 부인의 사랑’ 식구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하림은 27일 KBS2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이하 ‘차달래’) 촬영장에 깜짝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김하림은 현재 ‘차달래’에서 차진옥(하희라)과 김복남(김응수)의 장녀 김소영 역을 맡아 연기중이다. 극 중 스무 살 연상의 백현우(홍일권)와의 러브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차달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함께 고생하고 있는 선후배 배우들은 물론, 전 제작진을 위해 피로 회복제와 음료를 직접 준비했다.

김하림은 “매일 수고하는 제작진과 항상 예뻐해 주시는 선배님들, 함께 나아가는 후배들에게 감사하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진심이 전해졌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영화 ‘더 킹’을 통해 데뷔한 김하림은 SBS 드라마 ‘해피 시스터즈’를 통해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KBS2 ‘차달래 부인의 사랑’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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