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하나뿐인 내편’, 29%로 자체 최고… ‘부잣집 아들’ 10%대 회복
입력 2018. 10.01. 07:48:3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전국 평균 25.5%, 29.3%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하나뿐인 내편’은 21.2%, 24.3%로 시작해 연일 상승세를 기록, 이날 자체 최고 시청률로 30%의 고지를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4.4%, 9.3%, 9.8%, 10.8%를 차지해 앞서 23일에 방송된 시청률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하나뿐인 내편’은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며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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