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여우각시별’, ‘배드파파’ ‘뷰티 인사이드’ 누르고 월화극 1위
입력 2018. 10.02. 07:24:4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여우각시별’이 첫 방송만에 월화극 최강자로 우뚝 섰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여우각시별’ 1, 2회는 전국 기준 각각 5.9%, 7.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거머쥐었다.

이는 전작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마지막회 시청률보다 3~4% 가량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기에 SBS는 드라마 왕국이라는 타이틀을 지켰다.

동시간대 첫 방송된 MBC ‘배드파파’는 1, 2회 각각 3.1%, 3.7%의 시청률을 기록, KBS2 ‘러블리 호러블리’ 29, 30회는 각각 2.7%, 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지상파 드라마보다 30분 일찍 시작한 JTBC 새 월화극 ‘뷰티 인사이드’는 1회 2.882% 기청률을 기록, tvN ‘백일의 낭군님’은 평균 8.0%, 최고 9.4%를 기록하며 웃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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