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홍수아, 안승훈에 “주식으로 돌려줘”
입력 2018. 10.02. 20:04:13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안승훈에게 새로운 제안을 했다.

2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세나(홍수아)가 정회장(안승훈)을 찾아 새로운 제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세나는 정회장을 찾았고 “현기 오빠랑 짜고 덫을 놓지 않았냐”고 다그쳤다. 그러면서 “회장님이 싸게 사는 만큼 주식으로 돌려날라. 부동산 계약서 가져다 드리겠다”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현 한기영(이영아)는 강세나에게 회장님을 왜 만난 것이냐고 물어봤고, 세나는 “현기 오빠 인사발령난 거 아냐”고 강현기의 상황을 말해 이영아의 놀라움을 더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