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너였니? 협박범” ‘여우각시별’ 이제훈, 협박범 제압
입력 2018. 10.02. 22:49:40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여우각시별’ 이제훈이 폭탄 설치 협박범을 찾아냈다.

2일 방송된 SBS ‘여우각시별’에서는 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범인이 밝혀졌다.

이날 이수연(이제훈)은 협박범에게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며 힘으로 제압, “사람들한테 끌려가서 혼날래? 자수할래?”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의 강압을 이기지 못한 협박범은 이내 자수. 사건은 일단락되는가 싶었다.

그의 부름에 달려온 협박범의 엄마는 “진짜 너가 그런 거 맞냐”며 다그쳤고, 결국 부모의 꼬리가 밟혀 금괴 사건까지 드러나게 됐다.

특히 이들과 한 통속으로 추정되는, 금괴를 쓰레기통에 버린 한 남성에 대한 의심을 한여름(채수빈)은 버리지 못 했고 끝내 그를 뒤쫓았다. 하지만 증거불충분으로 해당 남성은 비행기에 올랐고,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채 금괴 사건은 마무리 됐다.

이런 여름의 열정을 수연이 알게 됐고, 그는 앞서 자신이 여름에게 화냈던 것에 대한 사과를 건내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여우각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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