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우희진, 악행 탄로에 '위기'…박준혁 “당신 앞길 걱정해” 강력 경고
입력 2018. 11.01. 08:47:46

SBS '나도 엄마야'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나도 엄마야' 박준혁이 우희진에게 경고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최경신(우희진)과 신현준(박준혁)이 통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신은 “어머니가 날 쫒아내셨어. 며느리한테 이래도 되는 거야”라며 신현준에게 화냈다.

신현준은 “이혼은 대리를 통해서 할 거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최경신은 “좋아 이혼해. 이혼해줄게. 태웅이는 내가 키울 거야”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애한테는 엄마가 필요하다. 아무리 그래도 내가 태웅이 엄마라는 사실은 변한 적 없어”라고 말했다.

신현준은 비웃으며 “아버지가 의식 되찾으셨어. 이제 다 밝혀질 텐데. 당신 앞길이나 걱정해라”라고 경고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