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 오승아, 재벌 3세 접근 “비즈니스 파트너 어때요” 김혜선 차압 딱지
입력 2018. 11.01. 13:45: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오승아가 재벌 3세와 접촉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신화경(오승아)가 재벌 3세인 장성민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신화경은 장성민이 운영하고 있는 백화점에 아웃도어를 입점 시킬 계획을 세운다. 이를 가족에게 통보한 후 신화경은 장성민을 만난다.

장성민은 신화경에게 “보면 볼수록 아깝다”고 말하고 신화경은 “비즈니스 파트너로 어떻냐”며 넌지시 던진다. 그러자 장성민은 “솔직해져라”며 “미인계 쓸 거 아니었냐”고 돌직구를 던진다.

한편 한주원(김혜선)은 집안에 가압류 딱지가 붙자 충격에 빠진다. 한주원(서해원)은 채무불이행으로 차압 스티커를 붙이는 이들에게 “뭐하시는 거냐”고 말리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비밀과 거짓말’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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