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손호준, 소지섭 죽음 소식에 ‘당황’…임세미 ‘도움 요청’
입력 2018. 11.01. 22:15:30

MBC '내 뒤에 테리우스'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손호준이 소지섭의 죽음을 알게 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유지연(임세미)가 진용태(손호준)을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연은 “본이 죽었어. 오후에 옮길 거니깐 짐 정리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진용태는 “그럼 나는. 나는 안전한 건가. 내 안전 보장할 수 있어”라고 당황해 했다.

유지연이 “그래. 국장님이 뒤에 있어”라고 말하자 진용태는 “믿을만한 사람인가”라며 걱정했다.

유지연은 “물론이야. 나는 본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코너스톤을 박살 낼 거야. 그러니 네가 도와줘야 해”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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