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 진예솔, 계약결혼 제안받아…박윤재와 헤어지나
입력 2018. 11.06. 14:48:43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현강그룹에 입성할까.

6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양남진(박윤재)이 현강그룹에서 간병인 자리를 제안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양남진(박윤재)은 정진아(진예솔)네의 빚 1억 원을 대신 갚아주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막막하기만 하다.

정진아는 결국 "능력도 없으면서 큰 소리만 치는 너"라며 양남진을 무시한다.

이런 양남진에게 허청산(강신일) 변호사는 안회장(남일우)의 입주 간병인 자리를 제안하며 "월 천만원을 드리겠다"고 말한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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