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서해원 뺨 때리고 “김경남 가지지 못하게 할 것”
입력 2018. 11.06. 19:44:3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오승아가 서해원을 협박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신화경(오승아)과 한우정(서해원)의 갈등이 그려졌다.

신화경은 설거지를 하고 있던 한우정에게 다가가 뺨을 때렸고 “네가 어머님 눈에 들려고 아무리 별에 별 짓을 다 해도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한우정은 “윤재빈(이중문)과 결혼했으면 윤도빈(김경남)과의 내 문제에 간섭하지 마라”고 했다. 그러나 신화경은 “윤도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지만 마주치고 싶지도 않다”며 “너도 가질 수 없다. 내가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한 뒤 부엌을 나갔다.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던 윤재희(김예린)는 신화경에게 “정말 못 믿을 사람”이라고 말한 뒤 한우정을 걱정했다. 신화경은 이를 설명하려고 했으나 윤재희는 들어주지 않았고 한우정은 윤재희에게 “방금 일 혼자만 알고 있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윤재희가 이해하지 못하자 한우정은 “불났는데 부채질 하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고 윤재희는 한우정을 걱정하며 “너무 착해서 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