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교통사고로 경미한 부상… '죽어도 좋아' 촬영 복귀 예정
입력 2018. 11.09. 13:07:29
[더셀럽 최정은 기자] 배우 공명이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9일 한 매체는 "공명과 그의 스태프가 타고 있던 차량이 8일 늦은 시각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촬영장인 인천 영종도를 빠져다오다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명이 탄 차량은 반파됐고 공명과 스태프는 마침 지나가던 강지환의 차량에 탑승해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이동, 치료를 받았다. 공명의 스태프들은 경기도 부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공명은 크게 다치지 않아 정밀 검사 후 귀가 조치 했다. 당초 9일 오전 '죽어도 좋아' 촬영 일정이 있었지만 일단 미뤄둔 상태. 곧 복귀해 차질 없이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