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이장우, 유이에 고백 “좋아하면서 왜 아니라고” 최수종 떠날까
입력 2018. 11.10. 16:50: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이장우가 유이에게 고백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이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김도란(유이)의 병원을 찾은 강수일(최수종), 왕대륙(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수일은 왕대륙이 김도란을 곁을 지킨다는 것을 알고 자리를 비켜주고 병원 밖에서 만난 이들은 인사를 나눈다.

이후 강수일은 집에서 김도란의 사진을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리며 김도란 옆에 왕대륙이 있다면 편히 떠날 수 있겠다는 마음을 드러낸다.

왕대륙은 김도란에게 “나 좋아하지 않냐. 그런데 왜 아니라고 하냐”고 묻고 김도란은 “본부장님하고 저는 안 된다”고 거절한다.

그럼에도 왕대륙은 “내가 그 정도 각오도 안하고 도란 씨 좋아한다고 했을 것 같냐”며 김도란을 향한 애정을 표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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