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대화의 희열' 이국종 "외과의사 생각 없었다…친구 따라 선택"
- 입력 2018. 11.11. 08:40:0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대화의 희열' 이국정이 외과의사가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에서는 외과의사 이국종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종은 "처음에는 성형외과, 안과를 생각했다. 외과는 1970년 대까지만 피크였다. 그만큼 부담이 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장 큰 이유는 친구였다. 친구가 고생하고 있어서 따라갔다. 그 친구를 원망한적은 없고 스스로를 원망한 적은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