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혜수 “작품 전엔 -3kg… 평소엔 밀가루도 OK" 조우진 ”살 안찌는 체질“
입력 2018. 11.12. 14:33: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김혜수와 조우진이 체질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 출연한 김혜수, 조우진이 출연했다.

김혜수는 자신의 체질에 대해 “평소에는 잘 먹는다. 평소에는 가리지 않고 밀가루도 잘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들어가기 전엔 3kg 정도를 감량한다. 평소엔 정말 많이 잘 먹는다”고 했다.

이에 조우진은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며 “보시는 분들은 티가 안 난다고 하지만 영화 ‘내부자들’에선 15kg를 찌운 거였다”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혜수는 조우진에게 “어떻게 살을 찌웠냐”고 물었고 조우진은 “전투적으로 먹었다. 밤에도 먹고”라고 설명하자 김혜수가 “건강은 안 좋아졌겠다”고 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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