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윤현민, 문채원에 “내가 환각을 보는 거냐, 정체가 뭐냐” 당황
입력 2018. 11.12. 21:46:26

tvN '계룡선녀전'

[더셀럽 전지예 기자] ‘계룡선녀전’ 윤현민이 문채원을 추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는 정이현(윤현민)이 의심을 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이현은 “오늘 아침 당신 뒤도는 모습에서 이상한 모습이 겹쳐 보였다. 당신 도대체 정체가 뭐냐”며 당황했다.

선옥남(문채원)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이 분은 선인이다”라고 깨달았다.

정이현은 “단순히 내 눈이 환각을 보는 거냐. 말해요. 정체가 뭔지”라며 추궁했다.

이에 선옥남은 “그대 정말 기억나는 게 없소”라며 애타는 눈빛을 보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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