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이제훈 “채수빈, 누가 그런 거냐” 분노
입력 2018. 11.12. 22:25:36

SBS '여우각시별'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우각시별’ 이제훈이 채수빈이 다치자 분노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는 한여름(채수빈)이 다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이수연(이제훈)은 “어떻게 된 겁니까. 한여름 씨 누가 그런 겁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양서군(김지수)은 “안내데스크 직원이랑 사귀던 사이래. 앙심 품고 덤빈 것을 한여름 씨가 막았다”라고 전했다.

이수연이 “도망쳤다고 들었다”라고 말하자 양서군은 “경찰에서 찾고 있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수연은 말없이 휠체어를 타고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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