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정욱, 고은미에 "송주와의 재혼, 후회된다"
입력 2018. 11.13. 09:17:44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정욱이 고은미에게 재혼한 것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13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강준호(정욱)가 남미래(고은미)와 술을 마시며 그녀의 보컬 트레이닝 선생님에 관해 듣고 심란한 듯 한숨을 쉬었다.

앞서 그녀의 보컬트레이너가 그녀를 집 앞 까지 태워주는 것을 본 것.

이어 강준호는 "송주(남소연)와 재혼 한 게 좀 후회가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남미래(고은미)는 "같이 산지 얼마나 됐다고 이러느냐?"며 "너와 같이 있으면 안되겠다. 앞으로 동현이 일 아니면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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