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업ENT, 강소연과 전속계약 체결 "만능 엔터테이너라 확신" [공식]
입력 2018. 11.13. 13:55:5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스포테이너 강소연이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동업, 이하 플라이업)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플라이업 측은 "강소연은 배우로서는 물론, 진행자로서의 역량도 고루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라며 "계속해서 다방면에서 사랑 받는 스포테이너로 맹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소연은 2011년 혼성그룹 WE(위)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전향해 최근 드라마 '리치맨', 영화 '희생부활자', '수성못'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특히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섭렵하여 만능 스포츠 우먼으로 불릴 정도로 평소 스포츠에 조예가 깊은 강소연은 2012년 '더 벙커:파일럿' 단독 진행에 이어 '야구 앤 더 시티', '골프 더매치'까지 각종 스포츠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MC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피트니스와 관련된 자신의 운동법을 소개하며 새로운 컨텐츠를 앞세워 대중들과 만나고 있기도 하다.

장르에 제약 받지 않고 여러 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강소연과 그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한 플라이업의 동행이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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