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현숙, 김연택 무대에 “마음이 더 울컥해져”
입력 2018. 11.14. 09:04: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현숙이 김연택의 무대를 극찬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서, 한민지, 최병윤, 김연택, 권률, 현숙 등이 출연했다.

김연택은 이날 방송에서 솔개트리오의 ‘아직도 못다 한 사랑’을 통기타와 하모니카로 재해석했다.

김연택의 무대가 끝나자 현숙은 “마음을 울컥하게 만드는 노래를 직접 들으니 마음이 더 아련해진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는 그 좋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위로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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