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김혜선 실종 사태 온라인으로 고발
입력 2018. 11.20. 19:33: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이 김혜선을 둘러싼 비리를 전국적으로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한우정(서해원)이 한주원(김혜선)을 둘러싼 비리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정은 방송을 통해 한주원을 둘러싼 오해를 풀고 의문이 쌓인 점을 보도하려 했다. 하지만 오상필 회장(서인석)이 그를 막았고, 한우정은 물러서지 않고 몰래 회사에 출근해 자신의 카메라로 온라인을 통한 한주원 단독 보도를 이어갔다.

영상 속 한우정은 “국민MC로 불리웠던 한주원 씨는 여러 이슈들로 인해 국민의 뭇매를 맞고 연예계를 떠났다. 근데 이 사건에는 정확한 확증이 없다는 점이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한주원 실종 사태에 대해 고발했다.

영상을 접한 윤도빈(김경남)은 집에서 뛰쳐 나갔고, 이를 본 오상필 회장은 “방송을 막았더니 인터넷에다 퍼뜨리냐”라며 분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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