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마비스 母 “온 가족이 고유영 좋아해” 며느리 사랑 ‘철철’
입력 2018. 11.28. 08:09: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마비스의 가족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래서 사랑해요’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마비스의 아내 고유영 씨는 인천국제공항으로 마중을 가 시어머니 글로리와 시동생들을 맞이했다.

한국과 기온이 맞지 않은 나이지리아에서 온 이들을 위해 고유영 씨는 따뜻한 옷을 준비했고 글로리의 손을 잡으며 “추우면 겉옷을 드리겠다”고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리는 “모두가 며느리를 좋아한다”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정말 괜찮은 아이다. 저한테는 가족”이라고 말했고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고유영 씨는 글로리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이후 고유영 씨는 친정 엄마와 시어머니의 전화 통화를 연결시켰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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