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마비스, 결혼식 준비하다 좌절 “나 어떡해”
입력 2018. 11.28. 08:28: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마비스가 예비신부 고유영 씨와 결혼식을 준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래서 사랑해요’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마비스와 고유영은 나이지리아에서 온 시어머니와 시동생이 머물 집으로 시댁 가족들을 보낸 후 자신의 집에서 결혼식을 준비를 시작했다.

고유영은 마비스에게 준비해야할 것들을 읽어주며 마비스가 한국어로 혼인서약서를 읽게끔 했다.

그러나 마비스는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천천히 준비하고 싶어 했으며 고유영은 마비스의 의도를 외면하며 당장 하길 원했다.

또한 결혼식 업체에서 보내준 혼인신고서대로 결혼식장에서 낭독해야하는 것이 아닌 마비스가 직접 글을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마비스는 좌절하며 “나 어떡해”라고 말하곤 엎드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