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박신혜 효과, 첫방 시청률 7.5%
입력 2018. 12.02. 08:38:17
[더셀럽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주연 배우의 힘을 입고 7.5% 시청률로 출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첫 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7.5% 최고 8.5%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5%, 최고 5.6%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투자회사 제이원의 대표 유진우(현빈)가 마법이라 부르기에 손색없는 AR 게임을 발견하고, 낡고 오래된 보니따 호스텔의 주인 정희주(박신혜)와 인연을 맺게 되는 이야기가 짜임새 있게 그려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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