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완정 “효도 계약서 필요 없어… 사망 후 상속해야”
입력 2018. 12.07. 09:08:0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최완정이 효도 계약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에서는 ‘효도계약, 필요해 VS 굳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버트 할리, 이호섭, 이채운, 최완정 등이 출연했다.

최완정은 “굳이 효도 계약서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며 “죽은 다음에 자식한테 물려줄 생각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돈이 있는데 남에게 얻어먹으러 가는 것이랑 내 지갑에 돈이 빈 상태에서 얻어먹는 건 천지 차이”라며 “미묘한 심정의 차이로 굳이 계약서를 쓰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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