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결혼설→결별설…불편해진 공개 연애
입력 2018. 12.09. 09:34:0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유는 '나 혼자 산다' 방송 태도 때문이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성훈과 헨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도 다른 날과 다름 없이 무지개 멤버들이 그들의 일상을 함께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한혜진과 전현무가 리액션이 적었으며 서로의 이야기에 반응하지 않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후 포털 사이트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도 결별설에 관한 이야기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명확한 이유가 있는 추측이 아닌 만큼 두 사람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지난 10월에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내년 4월 결혼하며 식장을 예약했다는 설도 나돌았다. 이에 양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올해 2월 열애를 공식으로 인정한 뒤 서로 방송에서 언급하고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하는 등 순탄한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두 사람의 공식 입장 표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표정 하나, 행동 하나마다 결혼부터 결별까지 수많은 '설'에 시달리며 결국 불편한 공개 연애가 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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