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미리보기] 현빈 "나 너무 믿지 마요"…박신혜에 의미심장한 한 마디
입력 2018. 12.09. 14:06:5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박신혜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9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차형석(박훈)의 죽음으로 다시 그라나다에 돌아온 유진우(현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다시 그라나다로 온 유진우는 정희주(박신혜)의 도움을 받기 위해 공방을 찾는다.

서정훈(민진웅)은 유진우가 용의자로 지목될 위기에 처하자 "고인 핸드폰에 대표님이 마지막 핸드폰에 남아있어서요"라고 조심스레 말하고 유진우는 정세주(찬열)이 기차에는 탔지만 내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유진우와 다시 만나게 돼 반가운 정희주와는 달리 유진우는 "나 너무 믿지 마요. 나 별로 좋은 사람 아니에요"라고 말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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