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정애리, 강다현과 키스한 이도겸에 경고 "태도 확실히 해달라"
입력 2018. 12.09. 22:47:1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내사랑 치유기' 정애리가 이도겸에게 경고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서는 임주철(이도겸)을 찾아간 허송주(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주철과 최이유(강다현)이 키스한 장면을 목격한 허송주는 임주철을 찾아가 "내가 봐도 임주철씨는 반듯한 청년이다. 그런 사람이 자기 몸을 던져서 도와주고 안부도 물어주고 그래서 이유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임주철은 허송주에게 상황에 대해 직접 이야기할려고 하자 허송주는 "임주철씨가 어떤 마음이었는지 관심없고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을 잘랐다.

이어 허송주는 "우리 회사 힘들게 들어왔다고 들었다. 무사히 다녀야하지 않겠냐. 이유 마음이 커지지 않게 임주철씨가 태도를 확실히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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