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혈관외과 전문의 "종아리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건강 상태 파악할 수 있어"
입력 2018. 12.11. 16:50:0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종아리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다룬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제 2의 심장, 종아리가 보내는 질병 시그널’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박인수 혈관외과 전문의는 “종아리 혈류 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하면 다리가 무겁고 거미줄 모양의 실핏줄이 보이며 쥐가 자주 난다. 또 종아리가 붓고 걸을 때 통증이 느껴지는데 나타나는 증상에 따라 이와 연결된 질병을 예측하고 건강 상태를 파악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종아리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날 게스트로는 1세대 아이돌,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출연한다. 간미연은 “한 쪽 다리가 저리고, 개미가 지나가는 것처럼 간지럽다”고 호소하며 본인이 느끼는 종아리 이상 신호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나는 몸신이다’는 몸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 ‘몸신’들의 특급 건강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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