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에 “흉 안지게 마음까지 잘 관리해야해”
입력 2018. 12.11. 20:37: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박윤재 등에 업혀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11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승주(서효림)이 넘어져 양남진(박윤재) 등에 업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넘어진 한승주는 “나 한발짝도 못 걷겠으니까 업어줘요”라고 말했고 양남진은 “알았다. 업히라”고 답하며 “병원 안가봐도 되겠냐”고 걱정했다.

이에 한승주는 “뭘 자빠진걸로 병원까지 가냐”며 “흉 안지게 몸이건 마음이건 잘 관리해야죠”라고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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