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맞선 자리서 진예솔 향한 마음 확인
입력 2018. 12.12. 21:03:14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이 진예솔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다른 여자와 맞선을 보는 최시우(강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시우의 맞선녀는 팔에 깁스를 하고 맞선 자리에 등장했다. 최시우는 깁스에 적힌 낙서를 보며 정진아(진예솔)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정진아가 다리에 깁스를 했을 때 최시우에게 이름을 써달라고 부탁했던 것. 이어 맞선녀와 대화를 하던 중 최시우는 또 한번 정진아를 생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