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신성록 내연녀 이엘리야 응징 "페하가 알아도 달라질 것 없다"
입력 2018. 12.12. 22:56: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성록의 내연녀 이엘리야를 응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오써니(장나라)가 민유라(이엘리야)를 궁에서 내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써니는 태황태후 조씨(박원숙)에게 부탁해 민유라(이엘리야)를 해임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부탁했다.

오써니는 곧바로 민유라를 궁궐 감옥에 가뒀다. 민유라는 "이렇게 나를 짜를 수 없다. 내 죄가 뭔지 말해달라"며 억울해했다.

민유라의 죄를 조목조목 이야기하며 오써니는 7일 동안 감옥 살이를 한 후 궁에서 나가라고 명령했다.

민유라는 "폐하를 불러달라"며 이혁(신성록)을 계속 찾았다. 오써니는 "폐하가 알아도 달라지는 것 없을거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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