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김혜선, 김희정에 물 뿌려… 전노민 등장으로 일단락
입력 2018. 12.17. 19:37: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김혜선과 김희정이 몸싸움을 벌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윤창수(박철민) 허용심(김회정)의 집에 한주원(김혜선)과 한우정(서해원) 등이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용심과 한주원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았고 이에 악담을 퍼붓고 있었다. 한주원은 “신화경(오승아)보다 한우정(서해원)이 착하다”며 윤재빈(이중문)에겐 “신화경이 얼마나 못된 짓을 했는지 알지 않냐. 신화경 때문에 죽을 뻔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말싸움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자 결국 한주원은 거실 테이블에 있던 물컵을 들어 허용심에게 뿌렸고 둘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했다.

때마침 신명준(전노민)이 등장, “뭐하시는 거냐”고 소리를 질러 싸움을 멈추게 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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