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박호산, 인형 속 카메라 녹화 증거 삭제… 신하균 박호산 의심
입력 2018. 12.17. 22:15: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형사’에서 박호산이 증거를 지웠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연출 김대진, 이동현)에서 전춘만(박호산)은 살인사건 현장을 수사하던 중 증거물로 있는 곰인형을 발견했다.

그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며 인형 안에 내장 돼 있던 카메라를 찾아냈고 카메라 메모리에 저장돼 있던 증거들을 모조리 삭제했다.

이후 이를 발견한 형사는 카메라를 발견했지만 안에 저장돼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우태석(신하균)에게 전했으며 전춘만이 지문감식을 위해 다른 곳으로 갔다는 말을 듣고 곧장 자동차 핸들을 돌려 다른 곳으로 향했다.

‘나쁜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