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숙취 타파 주전부리 3총사 공개 "우유·달걀·아몬드, 음주 전 섭취해야"
입력 2018. 12.18. 09:24:5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좋은 아침'이 술 마시기 전에 섭취하면 숙취를 예방해주는 음식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연말을 맞아 음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병규 신경외과 전문의는 "과음을 하면 알츠하이머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 술을 한 번에 빨리 마시면 안압이 높아져서 녹내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세 번째 패턴은 섞어 먹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알코올 흡수를 촉진해 급성 알코올 중독을 일으키는 것"이라며 "심하면 사망까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최경희 전문의는 숙취 걱정을 덜어줄 '숙취타파 식품'을 소개했다. 첫 번째 식품군은 음주 전 먹어야 할 주전부리 3총사였다.

공개된 주전부리는 달걀, 우유, 아몬드였다. 음주 전 달걀 1~2개 섭취하면 숙취 예방에 도움을 준다. 아몬드는 음주 전에 섭취하면 해독제와 산화 방지제 역할을 한다. 우유 또한 유지방, 단백질, 비타민A가 들어있어 위벽을 보호해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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