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송민호 "2~3번 탈색, 머리숱 많아 보여 좋아"
입력 2018. 12.18. 15:13:49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헤어스타일에 숨겨진 비화를 밝혔다.

송민호는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민호는 현재 헤어스타일에 대해 "지금은 염색이 아니라 탈색한 머리다. 2~3번 정도 탈색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머리숱 고민을 밝힌 바 있는 송민호는 "이건 비밀인데 탈색을 하면 좋은 점이 스타일도 좋아지고, 머리숱이 많아 보이는 거다. 두피 사이 사이가 디테일하게 안보여서 좋다"라고 설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두시의 데이트'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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