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부부 득녀, 내년 1월 1일 '아내의 맛'서 출산기 공개[공식]
입력 2018. 12.18. 16:34: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부부가 됐다.

18일 오후 한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중인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측은 더셀럽에 "함소원이 전날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하고 예쁜 딸을 얻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현재 함소원은 천화 등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 중이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출산기는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된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차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해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TV CHOSUN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더써드마인드,웨딩디렉터봉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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