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강두, 홍요섭 주식 강태성에게 매각…홍요섭 '분노
입력 2018. 12.18. 20:56:22
[더셀럽 안예랑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두가 홍요섭의 주식을 강태성에게 매각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한만석(홍요섭)의 사무실래 몰래 잠입한 고선규(강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선규는 한만석의 컴퓨터를 이용해 한만석의 주식을 최시우(강태성)에게 판매했다. 최수희(김혜리)는 한만석의 반응을 걱정하는 최시우에게 "그게 한사장 주식이라고 써있기도 하냐"며 대범한 반응을 보였다.

그 시간 허청산(강신일)은 한만석의 주식이 최수희에게로 넘어간 것을 확인하고 "방금 전 공시가 떴다. 하사장님 주식이 최시우 이사에게 매도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하만석은 "내가 주식을 안 팔았는데 그게 어떻게 매도가 된 거냐"고 물었고 허청산은 "전량 매도됐다"고 말해 하만석을 심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한만석은 고선규가 한만석의 방에 들렀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를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