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변수미, 결혼 1년 만에 파경설 '이혼 준비중'
입력 2018. 12.19. 09:28:0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결혼 1년만에 파경 위기다.

19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사이가 급격하게 안좋아져 현재 별거중"이라 보도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는 지난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에서 만나 연애를 이어오다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변수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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