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한우정, 지옥을 경험하게 해줄게”
입력 2018. 12.19. 19:25:16
[더셀럽 이상지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 신화경(오승아)가 복수를 칼날을 갈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우정(서해원)과 윤도빈(김경남)의 결혼을 승낙하는 허용심(김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모습을 지켜본 화경은 “한우정 어디 한번 견뎌봐. 지옥을 경험하게 해줄게”라고 혼잣말을 되뇌였다.

윤재빈(이중문)은 “화경 씨가 엄마를 또 움직인 거죠?”라며 “그동안 우정씨를 얼마나 괴롭혔어요?”라고 원망했다.

이에 그녀는 “미성가 손녀자리를 잃었어요. 엄마를 할아버지를 잃었다구요”라며 복수를 예고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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