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신성록 뮤지컬 관람 비밀 알았다 "나쁜놈"
입력 2018. 12.20. 22:23:37
[더셀럽 심솔아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성록이 뮤지컬을 보게 된 이유를 알게됐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가 수배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선생 덕에 구사일생한 오써니는 차 안에서 깨어나 "아저씨가 절 구해주신거에요?"라고 물었다. 그는 자신이 "소현황후의 아버지"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벗어나려는 순간 경찰과 마주쳤다. 오써니는 수배자였다. 변선생은 쫓아오는 경찰을 겨우 따돌렸고 오써니 동행했다.

변선생은 이혁의 뺑소니 장소로 안내해 오써니에게 사고를 설명했다. 비밀을 알게 된 오써니는 "그게 다 알리바이를 위한 연기였다구요? 나쁜놈"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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