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이유진, 해인 엄마 수술비 내줘 “기껏 살려놨더니 갈꺼냐”
입력 2018. 12.21. 08:58: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남스캔들’ 이유진이 해인이 집을 나가려는 걸 말렸다.

21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형(이유진)이 마음이 변해 은소담(해인)을 조금 더 집에 머물게 했다.

이날 최서형은 모태웅(김광민)에게 사실을 들었고, 그는 은소담에게 “조금만 있다가 가”라고 말했다. 하지만 은소담은 “마음 먹을 때 가겠다”고 그를 거부했으나 최서형은 “기껏 지네 엄마 살려놨떠니 왜 가냐”고 뾰루퉁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모태웅은 “자기가 쟤네 엄마 수술비 내줬냐”며 “감동이다”고 말했고, 은소담을 향해 “이런 대표가 어딧냐”며 “얼른 들어와서 은별이 봐”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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